안녕하세요!
여행 관련 도움을 드리는 지식인 여행전문가 입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4월 초 해외여행으로는 대만,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을 추천드려요. 비행시간이 6시간 이내로 부담이 적고, 맛있는 음식, 자연휴양, 관광, 그리고 야시장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대만은 부모님과 함께 가기에 정말 좋은 곳이에요. 스린 야시장과 닝샤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고, 온천으로 유명한 베이터우에서 따뜻한 온천욕을 즐기며 피로를 풀 수 있어요. 지우펀의 홍등 거리는 감성적인 풍경이 인상적이며, 대표적인 먹거리로는 우육면, 딘타이펑 샤오롱바오 등이 있어요.
베트남 다낭은 아름다운 해변과 휴양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미케 비치에서 여유롭게 쉬고, 바나힐에서 케이블카를 타며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요. 또한, 호이안 올드타운은 야경이 정말 아름답고, 야시장에서 쇼핑도 가능해요. 베트남 하면 쌀국수(포)와 반미 샌드위치도 빼놓을 수 없죠.
태국 방콕은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곳이에요. 태국 왕궁, 왓포, 왓아룬 같은 사원에서 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짜뚜짝 주말시장이나 라차다 야시장에서 현지 음식을 즐길 수 있어요. 태국 전통 마사지를 받으면 여행의 피로도 싹 풀려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팟타이, 똠얌꿍, 망고밥이 있어요.
어디를 가든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더욱 특별할 거예요.
그리고 저도 작년에 장거리 여행을 다녀왔는데, 비행 시간이 조금 힘들더라고요.
처음 몇 시간은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엉덩이도 저리고 허리까지 뻐근해서 앉아 있는 게 고통이었어요. 그래서 결국 여행 첫날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숙소에서 누워만 있던게 아직도 아쉽네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꼭 기내용 방석을 챙기고 있어요. 쿠션감이 좋으니까 허리랑 엉덩이도 편하고, 몇 시간씩 앉아 있어도 불편함이 확 줄어요. 장거리 여행에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광고 아니고 제 경험인데, 이런 고민이 있으시면 한 번 참고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 경험상 작은 차이가 큰 편안함을 만들어 주더라고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석 공유 드려요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바라요:)
https://m.site.naver.com/1zTHm